도서정보
- 저자 : 이헌석
- 등록일 : 2006-10-18
- 출판사 : 돋을새김
- 출판일 : 2009-12-21
- 공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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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제목 :
이럴 땐 이런 음악 -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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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XML용량
417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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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언제 들어도 즐겁고 아름다운 팝과 재즈의 명곡들, 그리고 이국적인 정취의 제3세계 음악까지...
일상 생활속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26가지의 상황을 설정하고 그때그때에 꼭 어울리는 음악들을 클래식, 재즈, 팝, 가요를 망라하여 선정해준 행복한 음악 안내서.
자리를 털고 일어나기 싫은 아침, 담배를 피우고 싶을 때 듣는 재즈, 아무런 이유 없이 우울한 날, 늦은 밤의 정취에 젖어서, 상쾌한 여름을 위해, 가끔 꿈꾸어보는 에로틱한 사랑을 위해 등 500여 곡에 달하는 각종 장르의 음악을 26가지 상황에 따라 나누고 그 중 350여 곡에 전문가의 해설을 덧붙였다.
또한 본문 중에는 350여 장의 해설곡 자켓 사진을 담아 다양한 자켓을 감상할 수 있는 눈요기 거리를 제공하고, 그중 상황에 따라 13곡을 선정, mp3로 담아 더욱 생생한 음악을 들려준다. 이 외에도 곡 해설 중간중간에 들어가는 음악계의 뒷얘기와 다양한 정보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쉽고 재미있게 읽어나가는 동안 어느새 전문가 수준의 음악적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이헌석(저자)
: 음악 도서 전문 출판 기획자.
700-5425 뮤직 디렉터, SK주식회사 인터넷 사이트 음악 고문.
1993년 「매니아를 위한 명반 가이드 100」을, 1999년엔 「이럴 땐 이런 음악」을 펴냈다. 아울러 그 해 돌풍을 일으키며 예술 서적 베스트 1위를 기록한 「앙드레 가뇽 피아노 연주곡집」을 비롯하여, 「김광석 악보집」,「앙드레 가뇽 피아노 연주곡집 2」,「케빈 컨 피아노 명곡선」등을 기획했다. 아울러 앙드레 가뇽의 국내 3집「가을의 꿈」, 마이클 호페의「The Most Romantic song Collection」등의 음반 기획에도 참여하였다.
현재 PC통신 천리안 문화예술 사랑 동호회 음악방장, TBS-FM「황인용의 뮤직 투 뮤직」의 월요특집 '이럴 땐 이런 음악', 소니 뮤직 인터넷 사이트와 인터넷 방속국「새로운」의 '이럴 땐 이런 음악', 인터넷 방송국「소리아」의 '금주의 신보' 진행, 각 기업의 행사 음악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초보자들을 위한 클래식 가이드북 「열려라 클래식」의 집필을 마쳤으며, 「재즈 스탠다드 200, 재즈 명연 2000」등 몇권의 음악 서적 기획, 「이럴 땐 이런 음악」음반의 선곡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목차
축사 서문 제 1 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새 천년의 희망으로 상쾌한 여름을 위해 자연을 느끼며 모두가 기분좋은 주말밤을 위해 첫눈을 기다리며 제 2 부 당신의 마음 속으로! 발렌타인 데이에 그대에게 주는 음악선물 화이트 데이에 당신에게 내 사랑을 고백할 때 가끔 꿈꾸어 보는 에로틱한 사랑을 위해 깊은 밤 둘만의 시간을 위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제 3 부 살다보면 이럴 때도 있잖아 아무런 이유 없이 우울한 날 혼자라고 느껴지는 계절에 떠나간 사랑을 추억하며 혼자 혹은 우울한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실 때 미칠 것만 같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질 때 제 4 부 내 주변의 행복을 찾아서 자리를 털고 일어나기 싫은 아침 신문이나 TV를 보고 짜증이 날 때 편지를 쓸 때 혹은 E-mail을 보낼 때 담배를 피우고 싶을 때 듣는 재즈 제 5 부 오늘, 마음껏 분위기에 젖어본다 세상이 흰눈에 덮이는 날 늦은 밤의 정취에 젖어서 봄바람의 꽃내음이 느껴질 때 촉촉히 내리는 봄비 속에서 한 잔의 커피와 함께 하는 음악 부록 - 이럴 땐 이런 음악(CD 해설) 떠나간 사랑을 추억하며 Adle Ё Aleina / Silje Vige 혼자라고 느껴지는 계절에 Nagan Hud / Sigard Dagsland 아무런 이유없이 우울한 날 Carino / Chris Spheeris E-mail이나 편지를 보낼 때 Brevet / Slije 문득 바다가 보고 싶을 때 Juan Y Salomon / Katia Cardenal 발렌타인 데이에 그대에게 주는 음악 선물 Dream Come true / La Vieta 자리를 털고 일어나기 싫은 아침에 This Will Be / Tony Darren 화이트 데이에 당신에게 내 사랑을 고백할 때 Words / F.R.David 미칠 것만 같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Along Again / Gilbert O'Sullivan 세상이 하얗게 흰눈에 덮이는 날 Waltz For Debby / Jim Halll 커피 한잔과 함께 하는 음악 It's the Talk of the Toen / Dave Brubeck 모두가 기분좋은 주말밤에 Let There Be Love / Oscar Peterson Trio Bonus Track When I Dream / Carol kidd
















이럴 땐 이런 음악 - 두번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