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박영옥
- 등록일 : 2012-12-03
- 출판사 : 모아북스
- 출판일 : 2012-02-29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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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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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 2001년 이후 연평균 투자 수익률 50% 경이적인 수익률을 이룬 박영옥의 성공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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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XML용량
46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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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약 10년 전 5,000만 원을 투자해 지금은 증권가의 자산가로 성장한 주식농부 박영옥의 주식투자 분투기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주식 관련 도서들과 달리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저자는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 준 ‘농심투자철학’을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준다. 마치 에세이를 읽듯 가볍게 읽어나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주식투자의 본질을 깨닫게 된다. 너무 어려워서 주식 공부를 미루고 있던 사람들, 그리고 주식투자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이 책은 잘 몰라서 혹은 그나마 있는 자산을 잃을까봐 두려워서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동시에 주식의 본질을 모르고 투기하듯이 주식투자를 하거나 남의 말만 듣고 이리저리 휩쓸리며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저자는 둘 모두를 위한 해법으로 ‘농심투자철학’을 제시한다. 즉 농부의 마음으로 주식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저자가 농심투자철학의 기초를 정립한 것은 크게 실패한 이후였다. IMF 사태 때 저자는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나라가 휘청거리고 주가는 바닥을 모르고 급락했다. 이때 자신이 관리하던 고객들의 자산에 많은 손실이 났다. 도의적인 책임감으로 집을 팔아 고객들의 손실을 보전해 주었다. 저자는 이때 커다란 교훈을 얻었다. 레버리지를 이용한 단기투자는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업과 소통하면서 장기투자를 하는 것만이 주식투자의 왕도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2001년 911 테러 때, 지난 실패의 교훈을 잊지 않고 투자한 결과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다.
저자 소개
박영옥(저자)
: 한국경제와 매일경제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서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이력들이 소개되었음에도, 그는 자신의 근간을 화려함이 아닌 기업과의 소통, 동행과 감사의 마음으로 주식 농사를 짓는 농심투자에서 찾는다. 그는 투자할 기업과 소통하고 동행하며,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겸손한 가치투자야말로 주식투자에서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현재 그는 자신의 ‘농심투자철학’을 바탕으로 50% 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고 이스며, 다양한 투자 사례와 함께 매체를 통해 특강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얘갸,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 가 있다.
목차
추천사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이야기
프롤로그 | 주식투자 분투기
제 1 장 위기 속의 기회, 주식 시장은 나의 것
제 2 장 세상을 움직이는 시장의 힘을 이해하라
제 3 장 나의 주식시장 입문기
제 4 장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법을 만들어라
제 5 장 이것이 주식농부 박영옥의 투자법이다
제 6 장 될 성 부른 주식은 떡잎부터 알아본다
제 7 장 주식투자, 이것만은 알고 하자
에필로그 | 주식농부 박영옥이 바라는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