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오오츠슈이치
- 등록일 : 2012-02-21
- 출판사 : 21세기북스
- 출판일 : 2011-12-14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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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행복한 인생의 세 가지 조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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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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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삶의 끝에서 행복을 깨닫다!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오츠 슈이치 박사의 행복론
우리는 수도 없이 ‘행복’에 대해 생각하고, 또 행복해지기를 갈망한다. 사람들에게 그것은 마치 언젠가 반드시 낚아채야 할 인생의 목표물처럼 간절하며, 꿈결처럼 아련하기도 한 이름이기도 하다. 그토록 소중한 행복, 그렇다면 당신이 생각하는 행복의 모습이란 과연 무엇인가.
우리는 안타깝게도 다 지난 후에야 많은 걸 깨닫는다. 떠난 연인의 뒷모습을 지켜본 후에야 더 주지 못했던 마음을 안타까워하고, 부모님의 임종을 지켜본 후에야 더 효도하지 못했음을 절망하듯 말이다. 이렇듯 죽음을 앞두고 나서야 우리는 비로소 행복의 실체를 깨닫고, 그것이 그리 어렵고 까다로운 게 아니었음을 가슴 아프게 알게 된다.
호스피스 전문의 오츠 슈이치 박사는 1000여 명의 환자를 간호하면서 후회 없는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은 행복한 인생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과도 같다. 이 세 가지 조건에 얼마나 가깝게 살았느냐에 따라 마지막을 맞는 사람들의 모습도 판이하게 달랐다. 객관적으로 보면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다”고 한탄하고,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나는 행복했다”고 미소 짓는 것이다. 무엇이 그들의 마지막을 이토록 달리 만들었을까? 어떻게 하면 후회 없는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것일까? 인생 궁극의 도착점이라고 할 수 있는 죽음을 앞둔 환자의 에피소드와 함께 이런 의문으로부터 인생을 다시 한 번 반추해보고 시작해 보길 바란다. 이제 책의 첫 장을 열며 행복한 인생을 위해 갖추어야 할 세 가지 메시지를 마음에 담아보자.
저자 소개
오오츠슈이치(저자) : 기후 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의 일본 뱁티스트병원 호스피스에서 최연소 호스피스 전문의로 근무한 뒤 2008년부터 도쿄 세타가야 구의 마츠바라 어번클리닉에서 근무하고 있다. 일본내과학회·소화기병학회 전문의와 일본존엄사협회 리빙윌(LW) 수용협력의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통해 완화의료와 생사의 문제 등 존엄한 죽음을함께 생각하는 장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바라지 않는 자, 행복하리라
1000가지 죽음이 가르쳐준 행복한 인생의 조건 I
•두려움은 버리고 욕심은 내려놓고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
•다 잘될 거라고 말해보세요
•욕망의 크기만큼 깊어지는 고뇌
•뿌리칠 수 없다면 차라리 받아들여라
2 사람과 사람 사이, 그곳에 수를 놓다
1000가지 죽음이 가르쳐준 행복한 인생의 조건 II
•언제까지 함께일 수 있을까요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말을 나누려 하지 말고 마음을 나누세요
•이해하고 배려하고 신뢰하라
•속내를 터놓을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3 받아들이고 준비하는 자, 덤을 얻으리라
1000가지 죽음이 가르쳐준 행복한 인생의 조건 III
•햇살이 비껴가는 그늘을 헤아리다
•나만의 착각은 아니었을까
•애쓰지도, 욕심내지도, 이기려 들지도 말 것
•내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
•절박할수록 천천히 그리고 냉정하게
•어둠 속에서 발견한 한 줄기 빛
•공존하라, 싸우지 않고도 이기리라
•불안을 두려워 마라, 그러니까 사람이다
4 인생, 그 아름다운 완성
•모른 척하기에는 너무 가까운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
•가야 할 때가 언제인지 아는 이의 뒷모습
•끝이 있어 더 빛나는 삶
5 후회 없는 삶을 위해
•그릇의 밑바닥을 본 적이 있는가
•춤추는 벚꽃처럼 그렇게, 그렇게
1000가지 죽음이 가르쳐준 마지막을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
•에필로그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