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김미경
- 등록일 : 2012-02-21
- 출판사 : 21세기북스
- 출판일 : 2011-11-14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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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김미경의 아트 스피치 - 대한민국 말하기 교과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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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16년간 200만 명에게 강연, 청중을 열광하게 만드는 바로 그 마법의 스피치!
-MBC 희망특강 「파랑새」의 국민 강사 김미경이 전하는 소통, 설득, 공감의 기술
스피치에 대한 편견을 깨라!
한국인들치고 스피치에 자신 있는 사람이 드물다. 외국인들에 비해 협상력, 설득력, 표현력 등이 모두 떨어진다. 어릴 때부터 말하는 문화와 토론하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성장했기 때문이다.
“어디서 말대답인가?”“말이면 단 줄 알아?”“어이구 말이나 못하면…….”“하여간 말은 많아가지고.”“말 잘하면 다 사기꾼이야.”
우리가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듣던 말이다. 말 잘했다가는 괜히 말만 번지르르하다는 안 좋은 평가를 받기 십상이다. 침묵은 금이고 말 많은 건 똥값이다.
그러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판도가 바뀐다. 말 못하면 바보 취급당한다. 말 값이 몸값이다. 해외 바이어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도, 예산을 따기 위해 상사를 설득할 때도, 팀별 토론을 할 때도 스피치가 관건이 돼버렸다. 세상만사 모두 말로 통한다. 그럴 때마다 속에서 울화가 치밀 지경이다.
“진즉에 스피치 학원이라도 다닐걸…….”
사람들은 스피치 교육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그냥 포기하고 산다. 그 이유는 말은 배워서 되는 것도 아니고 또 말만 번지르르하면 뭐 하겠냐는 편견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편견일 뿐이다. 스피치는 무조건 배우면 된다. 누구나 잘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가 ‘반 글 반 스피치의 시대’였다면 앞으로는 100퍼센트 스피치의 시대가 올 것이다. 스피치의 중요성을 갈수록 커질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스피치를 잘해야만 살아남고 성공할 수 있다. 스피치를 잘하고 싶다면 그런 편견부터 깨야 한다. 스피치란 진실한 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말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진지하게 다가서야 한다.
불후의 명곡이 과학적인 구조를 갖고 있듯 스피치도 콘텐트, 청중, 공간 언어, 채색, 몸짓 언어가 잘 짜여 있어야 한다. 버락 오바마의 스피치가 미국인들의 심금을 울렸던 이유도 이 5가지가 완벽하게 어우러졌기 때문이다.
우선, 스피치에서는 콘텐츠가 가장 중요하다. 다시 말해 할 말이라는 콘텐츠를 갖고 그 다음에 말을 하라는 것이다. 아트 스피치에서는 진실한 콘텐츠 만드는 법을 집중적으로 가르친다. 물론 콘텐츠는 개인마다 제각각이다. 하지만 청중을 감동하게 만들고 설득하는 법칙은 몇 가지로 압축된다. 김미경 원장은 이 책에서 콘텐츠 찾기부터 설계도 짜기, A-B-A’구조 만들기, 청중의 심리와 정서를 건드리는 황금 분할하기, 에피소드 구성하기까지를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 다음에는 청중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많은 스피커들이 콘텐츠만 들고 연단에 선다. 청중이 빠진 스피치는 무조건 실패다. 이 책에서는 청중의 특성을 파악하는 법과 청중 속으로 들어가는 법을 알려준다. 나아가 청중의 눈빛을 순간적으로 읽고 청중의 이야기를 즉석에서 대신 해줄 정도의 공감 능력도 키워준다. 그래서 청중이 열광하는 마치 심령 대 부흥회 같은 감동이 넘치는 강연으로 만들어준다. 더 나아가 청중 파악은 물론 청중과의 심리적 거리를 가깝게 만드는 공간 언어에 대해서도 가르쳐준다. 김미경 원장이 16년간 200만 명에게 강연을 하면서 체득한 실전 노하우이다.
그 다음으로 아트 스피치의 가장 큰 특징은 스피치에 악상기호를 넣어서 입체적으로 채색을 한다는 것이다. 바로 뮤직 스피치이다. 스피치에서 말이란 내가 한 말이 아니라 청중의 귀에 들린 말이다. 아트 스피치에서는 말의 전달력을 높이는 법칙을 음악에서 찾았고 악상기호를 활용했다. 그러자 기존의 웅변 스피치는 설득과 공감의 스피치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콘텐츠에 악상기호를 넣어 입체적으로 채색을 한 뒤에는 몸짓 언어를 마스터해야 한다. 바로 비주얼 스피치이다. 아이들이 동요에 딱 맞는 춤을 추면 가사가 더 잘 들리듯 몸짓 언어가 들어가면 콘텐츠 파워가 엄청나게 커진다. 아트 스피치에서 가르쳐주는 몸짓 언어는 단순히 손동작에서 끝나지 않는다. 눈빛, 표정, 허리, 어깨, 상체 등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포함된다. 아트 스피치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이다.
비주얼 스피치의 대가는 바로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이다. 그는 ‘그는 교향곡을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같다’는 평가를 받곤 했다. 그는 콘텐츠에 맞춰 춤을 췄고 청중을 콘서트 관객을 대하듯 대했다. 이 책에서는 진실한 콘텐츠를 만드는 법에서부터 공감을 얻기 위해 청중을 파악하는 방법은 물론이고 목소리의 강약 장단 리듬 등을 통해 스피치에 채색을 더해 입체적이고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법과 표정이나 시선 처리 그리고 제스처와 같은 비주얼을 통해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등을 알려준다.
저자 소개
김미경(저자)
: 1964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했고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9세 때 독학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그 후 16년간 각종 교육 현장, TV, 라디오 등을 오가며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라이프 코치이자 전문 강사이자 기업교육 컨설턴트로 성공을 거뒀다. MBC희망특강 「파랑새」에서 그 어떤 주제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통찰력과 특유의 통쾌한 입담으로 ‘국민 강사’ 반열에 올랐다.세상의 모든 예술 장르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가장 짧은 시간 내 감동시키는 것은 바로 음악이다. 김미경 원장은 음악에 숨어 있는 감동과 설득의 법칙을 찾아내 스피치에 접목시켰다. 이를 토대로 2008년 아트 스피치 과정을 개발해 스피치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미경 원장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아트 스피치 최고경영자 과정, 실무자 과정, 기업교육 과정은 최고의 스피치 아카데미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수십 명의 CEO, 정치인, 연예인 등을 개인 코칭하면서 ‘오피니언 리더들이 가장 만나보고 싶어 하는 스피치 선생님’으로 각광받고 있다. 2007년 여성신문사 주관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고 2008년 창의 서울 복지 포럼 복지 부문 부대표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 『김미경의 아트 스피치』 『스토리 건배사』 『언니의 독설1·2』『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가족이 힘을 합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는 여성 마케팅』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등
역서: 『황금사과』
목차
프롤로그
스피치는 과학이다
스피치는 예술이다
Part 1 Power Speech 파워스피치
Part 2 Contents Speech 콘텐츠 스피치
Part 3 Sympathy Speech 공감 스피치
Part 4 Music Speech 뮤직 스피치
Part 5 Visual Speech 비주얼 스피치
Part 6 Standing Speech 스탠딩 스피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