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상생화용연구소
- 등록일 : 2015-02-13
- 출판사 : 커뮤니케이션북스
- 출판일 : 2013-02-2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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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선생님 말에 상처 받았니? : 상처 받았니? 시리즈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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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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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상처 받았니?’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바르고 따뜻하게 말하는 법을 연구하는 상생화용연구소는 2005년부터 『내 말에 상처 받았니?』, 『여보, 내 말에 상처 받았어?』, 『엄마 아빠 말에 상처 받았니?』를 차례로 출간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교원대학교 교수인 저자들이 이번에는 『선생님 말에 상처 받았니?』를 펴냈다.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생·학부모 간의 대화를 다룬 이 책은 지금까지의 시리즈 중 가장 사실적인 사례와 전문적인 내용을 담아냈다. 지금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대화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는 저자들의 이야기와 솔직한 조언은 너무나 지쳐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것이다.
학생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한 말하기? No! 선생님이 행복해질 수 있는 대화하기
선생님과 학생은 하루 동안 많은 시간을 함께한다. 그리고 많은 대화를 하게 된다. 하지만 사실, 대화라기보다는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말하거나 형식적인 말, 필요에 의한 말만을 주고받게 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하면 선생님과 학생이 서로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행복한 선생님을 위해 쓰였다. 올바른 모습만 보이고 권위를 유지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려야 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아파서 밥을 못 먹는 자신을 걱정해 주지 않는 아이에게 서운함을 느낄 때, 선생님도 수업에 늦게 왔다고 아이들이 투덜거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전달하고 실수도 당당히 인정할 수 있어야 선생님이 행복해진다.
학생이나 학부모와의 대화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면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평범한 선생님과 평범한 아이들의 대화법
기존에 나와 있는 ‘교사의 말하기’에 대한 책은 특수한 상황에서의 말하기를 주로 다루고 있다. 따돌림을 당하거나 집중력이 부족한 학생과 대화하기, 혹은 생활지도에 필요한 대화 사례만을 모아놓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선생님 말에 상처 받았니』는 아주 흔하고 일상적인 상황을 주요 사례로 제시한다. 친구의 지갑을 찾아준 학생에게 어떻게 칭찬해야 할까?
수업시간에 잦은 농담을 하는 학생에겐 어떻게 말해야 할까? 등 뾰족한 답을 내리기 어려운 순간순간을 모았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 초보 선생님에게는 선배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상생화용연구소(저자)
: 상생화용연구소는 ‘서로를 살리는 말을 쓰게 한다’는 뜻의 상생화용(相生話用) 정신으로, 바르고 따뜻하게 말하는 법을 평생 연구과제로 삼아 연구하는 모임이다.
연구소 소장이자 이 책의 대표저자인 최현섭은40여년 동안국어를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사람을 감싸는 ‘대화’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하였다. 저자들은매일 학생들을 대하면서, 진정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다 ‘말하기’에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학생들에 대한 교육열이 어느 때보다도 높고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꼭 있어야 하는 일상생활에서의 소통의 능력에 대해서는 의외로 연구나 교육이 부족함을 깨닫게 되었다.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책도 찾아 읽었지만, 기존의 번역서나 ‘기술’ 중심의 책으로는 채워지지 않은 것이 너무 많았다. 그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마음을 전하는 그릇’으로서의, ‘한국인을 위한’ 말하기를 생각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1년 6개월여의 시간 동안 주변에서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울리고, 웃기고, 화나게 한 수많은 사례를 모아 〈내 말에 상처 받았니?〉를 썼다. 그리고 다시 2년여를 준비해 후속작으로 〈여보 내말에 상처 받았어?〉를 펴냈다.
목차
책을 내며
프롤로그
새롭게 바라보는 아이들
어쩜 그런 생각을...
아이들이 힘이지!
함께, 풀어가는 선생님
문제가 문제야
솔직해도 괜찮아
걱정 마, 알아서 할 거야
대화로 엮는 수업
이런 말 자주 하지
질문하기도 어렵네
실마리는 아이들에게서
되짚어보는 한국의 교육문화
이럴 때 힘들지?
너무 익숙하지 않나?
에필로그
저자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