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김정운
- 등록일 : 2015-02-13
- 출판사 : 21세기북스
- 출판일 : 2012-03-23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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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남자의 물건 - 김정운이 제안하는 존재확인의 문화심리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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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XML용량
376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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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 시대 남자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대한민국 남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통쾌한 공감 프로젝트
“이제 폭탄주를 치우고 당신만의 이야기를 꺼내라!”
대한민국 남자들은 외롭다. 특히 나이 들수록 삶이 허전하고 무언가 빠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사는 게 이토록 힘든 이유를 정치나 경제 혹은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 생각하고, 끝없이 토론하고 싸우지만 정작 변하는 것은 없다. 그것은 내 삶에 ‘내’가 빠져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주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삶의 기쁨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미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노는 만큼 성공한다》를 통해 현대인들의 여가와 재미의 필요성을 인문.심리학적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바 있는 김정운 교수는 《남자의 물건》에서 대한민국 남자들의 삶에 주목한다. 불안하고 갑갑한 대한민국 남자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그래서 자신의 존재 의미에 대한 확신을 갖도록 한 것이다. 도발적인 제목인 ‘남자의 물건’은 그러한 이야기를 꺼내놓기 위한 상징이라 볼 수 있다. 또한 저자 특유의 통쾌한 입담과 예리한 통찰은 읽는 내내 유쾌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 책은 남자뿐 아니라 인생의 의미와 행복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진정한 위안과 응원을 줄 것이다.
저자 소개
김정운(저자)
: 일과 삶의 조화를 중요시 하는 `휴테크` 전도사이며, `존재가 의식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가 의식을 결정`한다고 생각하는 문화심리학자이다. 문화심리학의 실용적 통합영역으로 여가학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한국 최초로 여가학석사(MLS) 과정인 여가정보학과를 개설한 바 있는 개척자이기도 하다.
1962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3년 동안 학위 따기가 어렵다는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으로 유학을 떠난 작가는 처음에는 `비판심리학`을 공부하려고 그곳을 선택했다고 한다.
현재 명지대학교 여가문화연구센터 소장 및 휴먼(休Man)경영연구원 원장으로 여가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의 고정칼럼 기고를 비롯해 각종 언론매체와 방송에서 휴테크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저서로 『문화심리학』(공저) 『휴테크 성공학』 『노는 만큼 성공한다』가 있다. 2007년 6월에 발행된 『일본열광』은 일본인의 정서적 키워드를 다양한 각도에서 찾아낸 책이다. `하얀 빤스와 도덕적 마조히즘`과 같이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주제로 일본의 특질을 잡아내어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그의 책들의 특징이다. 또한 『노는 만큼 성공한다』는 휴테크 안내서로 `일과 삶의 조화`에 대해 다양한 문화심리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자세하고 쉽게 서술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왜‘남자의 물건’인가
1부 남자에게
2부 남자의 물건자의 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