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조은애
- 등록일 : 2012-12-03
- 출판사 : 환상미디어
- 출판일 : 2012-04-16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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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공무도하 2 - 세야담 두번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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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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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2권>
평생 반려가 될 정인이라니.
만약 나에게 그런 인연이 있다면, 그 분은 어떤 분이실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청수한 사내였으면.
내가 나갔다가 혹시라도 조금 늦어지는 날이면 대문 밖을 서성이고 있어줬으면.
近來安否問如何
요 사이 안부는 어떠신가요.
月到紗窓妾恨多
창문 곁에 달빛이 이를 때면 몹시 그립습니다.
若使夢魂行有迹
만약 꿈속의 혼령이 자취를 남길 수 있다면
門前石路半成沙
문 앞의 돌길은 모래가 되었을 거예요.
“차비를 하게, 한 상궁.”
옥반지를 한 번 쓰다듬으며 일렀다.
“전하께 가야겠어.”
저는, 무슨 일이든 세상에 아주 늦은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하.
- 알싸하지만 생강향에서 풍기는 청량감이 나는 생강나무 같은 희연
저자 소개
조은애(저자) : 1984년 출생. 필명은 노국. 본명은 조은애趙恩愛. 로망띠끄에서 <세야담>으로 출발하여 이 <블라인드>는 작가의 첫 번째 출간작이다. 아직 초보라는 말이 지극히 합당한 초짜 작가. 인터넷 카페에서도 활동중이나 주 서식지는 로망띠끄이다. 현재 <세야담>, <블라인드>를 완결 짓고 로망띠끄 라일락 방에서 <가을 하늘에 여우비>를 연재중이다.
목차
15장 피접避接
16장 잠행潛行
17장 혼인婚姻
18장 모과차木瓜茶
19장 삼 년 전三年前
20장 대식對食
21장 연회宴會
22장 겨울사냥狩
23장 적시성積屍星
24장 화살矢
25장 일식日蝕
26장 진실眞實
27장 그 후後
28장 봄春
종장 終章
작가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