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이태훈
- 등록일 : 2012-02-21
- 출판사 : 21세기북스
- 출판일 : 2012-01-1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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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끌리다 거닐다 홀리다 - 예술가를 매혹시킨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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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그 길 위에 서면 누구라도 사진작가가 되고 화가가 되고 시인이 된다. 끌리다, 예술가의 영혼이 담긴 작품에 끌리다. 거닐다, 그가 남긴 삶의 자취를 따라 거닐다. 홀리다, 도시를 감싸는 황홀한 속삭임에 홀리다.
유럽도시에 새겨진 예술의 흔적을 찾아서!
예술가의 영혼이 남아 있는 도시로의 여행
유럽은 거대한 예술창고와 같다. 우리가 사랑하는 예술가가 영감을 받고 거닐던 그 곳을, 우리는 제대로 알고 여행하고 있을까? 여행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있는 저자는 체코 프라하, 독일 본, 영국 옥스퍼드 등 관광지로만 지나치기 쉬운 도시에서 예술가의 삶의 흔적을 찾는다. 저자는 한 예술가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서 그의 흔적을 찾아 직접 걸으며 그들이 이 도시에서 어떤 예술적 영감을 받았는지 자연스럽게 깨닫는다. 또한 예술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 사랑 이야기 등 예술작품 뒤편에 숨겨진 이야기를 편안하게 소개한다. 여행의 색다른 재미를 발견하고 싶은 독자, 예술가를 사랑하는 독자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다.
예술가가 사랑한 도시, 우리가 꿈꾸는 그 도시
끌리고 거닐면 홀릴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 그리고 예술가가 사랑한 도시를 선별했다. 1장에서는 루벤스(벨기에 안트베르펜), 르네 마그리트(벨기에 브뤼셀), 피카소(스페인 말라가), 에곤 실레(체코 체스키 크룸로프) 등의 화가와 그들이 사랑한 도시를 조명하고 2장에서는 루이스 캐럴(영국 옥스퍼드), 제인 오스틴(영국 바스, 초턴), 프란츠 카프카(체코 프라하) 등 문학가들의 삶과 그들이 사랑한 도시를 소개한다. 3장에서는 베토벤(독일 본), 쇼팽(폴란드 바르샤바), 리스트(헝가리 쇼프론) 등 음악가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한 도시에서 그들의 흔적을 좇는다.
저자 소개
이태훈(저자)
: “여행이 곧 인생이 된 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이태훈은 대학을 졸업한 뒤 '스포츠 서울'과 '월간조선'의 기자로 10여 년 동안 일했다. 배낭여행이라는 개념도 없을 때 여권을 몇 번이나 바꾸면서 여행을 다녔고,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등 오지에서 죽을 고비도 몇 번 넘겼다. 이제는 잘 다니던 신문사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본업으로 삼아 바람처럼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20여 년 동안 세계 80개국, 500여 개의 도시를 여행했다. 현재 '매일경제신문' 여행칼럼니스트, CJ오쇼핑과 MBN의 여행패널, 여가문화강사, 항공사진 전문가, 대한항공 여행사진전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생에 한번은 꼭 만나야 할 곳 100》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 《뷰티풀 유럽》 《뷰티풀 티베트》 《뷰티풀 인도》 《예술의 도시》 등이 있다.
목차
Part 1. 그림의 향기에 끌리다
네덜란드 레이던. 암스테르담
스페인 말라카
Part 2. 문학의 숲을 거닐다
영국 옥스퍼드
독일 칼프
Part 3. 음악의 마법에 홀리다
폴란드 바르샤바
헝가리 쇼프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