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최보기
- 등록일 : 2012-12-03
- 출판사 : 모아북스
- 출판일 : 2012-03-0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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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최보기의 거금도 연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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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XML용량
523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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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칼럼니스트 최보기의 추억이 깃든 고향 거금도 얘기들
전라남도 고흥군의 거금도가 고향인 작가는 기억의 지도를 더듬어 유년의 추억들을 에피소드로 엮어냈다. 그의 글은 고향을 떠나 살고 있는 섬사람과 40여 년 전 남해안 일대에서 커 나왔던 사람들의 향수를 달래는 맛깔스런 사투리로 버무려져 있다.
저자는 지난 20년 동안 글을 썼다. 그러나 그가 쓴 글은 다른 사람 이름으로 신문에 실리거나 책으로 팔려 나갔다. 칼럼니스트, 홍보대행, 대필 작가… 그의 이름을 들어내는 글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쓰는 서평 컬럼인 [최보기의 책보기]가 유일했다. 그것이 그의 삶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고향 사람들을 무더기로 만났다. ‘세상 참 좋아져서’ 컴퓨터 앞에 앉아 초등학교 친구도 만나고, 중학교 친구도 만나고, 선생님도, 동네 형님도 만났다. ‘거금도닷컴’ www.ggdo.com이란 인터넷 카페에서부터 이 글은 시작된다.
그는 유년의 우물에서 꼼지락거리는 추억을 길어 올려 또박또박 글을 썼고 그 글이 객지에 사는 거금도 사람들의 향수를 달랬다. 그렇게 또 3년이 흘렀고 세월만큼 글도 쌓였다. 그 글이 책이 되었다. 이번에는 그의 이름을 걸고 나오게 됐다.
저자 소개
최보기(저자) : 1963년에 전라남도 고흥 거금도 샛감도리 마을에서 추석 사흘 전, 해거름 녘에 태어났다. 거금도 금산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금산중학교에 입학했지만, 졸업장은 고흥 녹동중학교에서 받았다. 광주고등학교를 졸업, 쌍팔년도에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쌍용 홍보실에 입사해서 10년, 홍보대행사 탑 피알(TOP PR) 운영 10년, 현재는 프리랜서, 홍보전문가와 컬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목차
서문
들어가는 글
제1부 1970년 거금도
제2부 거금도 바닷가에서 만난 사람들
제3부 나의 살던 거금도, 샛감도리
제4부 청춘블루스
제5부 서울에서 살기
부록 구석구석 살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