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이유식
- 등록일 : 2012-02-21
- 출판사 : 청어
- 출판일 : 2011-12-2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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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이유식의 문단수첩 엿보기 - 작고 문인 61인의 숨은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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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XML용량
44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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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흥미로운 문학인 이면사
문단 비화도 있고 야사도 있다
‘만남’과 ‘인연’의 문단 추억 수첩이다
콩트 같은 짜릿한 엿보기의 멋도 있다
이 책의 내용상 주요 키워드는 다음 두 단어에 집약된다. ‘만남’과 ‘인연’이다. 크게 보아 모든 내용은 이 두 단어의 축 위에서 전개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래서 책명을『이유식의 문단수첩 엿보기』라고정하고, ‘작고 문인 61인 숨은 이야기’를 부제로 달아보았다.
따라서 글의 성격으로 보아 책의 내용은 전적으로 흔히 우리가 접할 수 있었던 문단 야사(野史)나 문단 비화(秘話) 또는 문단 이면사적인 요소도 꽤 많긴 하지만, 정확히는 문단에서 처음 시도해보는 상대 문인과 나 사이에 얽힌 쌍방 간의 ‘문학인 이면사’라고 할 수 있다. 또 나를 기준해서 보면 제목처럼 회고적 성격의 나의 ‘문단 추억 수첩’이기도 하다.
그리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는 우선 내용의 다양성을 위해 먼저 장르별로 시인, 소설가, 평론가는 물론 다른 장르의 문인도 양념으로 곁들여 보았으며, 또 문인들 생존 당시 나의 입장으로 보아 원로급과 중진 및 중견급은 물론 나와 비슷한 세대의 선후배들도 상당수 포함시켜 보았다. 그리고 전체 글을 최종 정리하는 과정에서 느낀 점이라면 의외로 언론계 출신 문인과도 많은 인연이 있었구나 싶었고, 반면에 여성 문인이 단 네 명뿐인 것이 매우 아쉬웠다.
이 책의 체제는 글의 성격이나 내용을 약간 감안해서 4부로 나누었고, 배열은 문단 연조 우선순위에 따르려 했다. 참고로 부록을 달아본 것은 자랑할 것은 못 되지만 본문 내용을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참고가 될까 싶어서이다. 그리고 모든 이야기를 진솔하게 쓰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찾아내 소개해 보려 했다. 과연 이 모든 것이 뜻한 대로 이루어졌는지 매우 궁금하지만 일단 모든 것을 독자들의 판단에 맡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저자 소개
이유식(저자) : 평론가, 수필가. 경남 사천 출생으로 하동에서 자랐다. 1961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고,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강남문인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배화여대 교수를 정년퇴임했으며, 하동 평사리 토지문학제 추진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토지문학제 명예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다. 현대문학상,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예총예술문화대상, 남명문학상 본상, 설송문학상 대상,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문학비평가협회 상임고문, 강남문인협회 고문, `수필춘추` 고문, 청다한민족문학연구소장, 청다문학회이사장, 덕성여대 평생교육원 교수로 일하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제1부 글로써 맺어진 사연들
제2부 잊을 수 없는 만남의 시간들
제3부 우정과 문정의 세월
제4부 세월이 남긴 사연들
부록|문학인으로 살아온 반세기의 자화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