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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나를 쓰는 낙서 서른, 나는 사춘기 - 이선명 감성에세이

    제목 : 나를 쓰는 낙서 서른, 나는 사춘기 - 이선명 감성에세이
  • 저자 : 이선명
  • 등록일 : 2012-12-03
  • 출판사 : 청어
  • 출판일 : 2012-07-23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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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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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낭만과 사색이 봄비처럼 흐르는 사랑주의자 이선명의 감성에세이

당시 나는 열정적이지만 거칠고 고집 많은 트러블메이커였으며 아내는 나와 정반대로 뭐든지 적당히 하는, 넘치지 않는, 늘 한결같은 밋밋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둘은 만나 사랑했고, 열정과 사랑은 남고 고집과 적당주의는 사라졌다.
북한에서는 아내를 ‘안해’로 쓴다고 한다. 아내가 집안의 태양이라는 뜻이란다.
집안의 어둠을 몰아낸 사람, 내 사람을 바라보니 정말 그렇다. 집안에 구겨진 마음을 펴고 어둠을 몰아내고 밝은 웃음이 가득한 가정이 되게 해주었다. 우리 집에, 내 안해, 아내가 있어 참 행복하다.

-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이선명(저자) : 1978년 7월 이 땅의 끝 해남에서 태어난 시인은, 10년 동안 살아오던 고향을 떠나 바다가 아름다운 해운대 장산에서 달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다. 현재는 꿈을 먹고 살던 행복한 포항을 거쳐 경기도 의왕 모락산 자락에 숨어들어 살고 있다.

2008년 2월 <<한울문학>> 신인상으로 억지 등단을 했고, 필명 같은 본명 대신 낯선 이름으로 첫 시집 『사랑이 지난 자리에 그리움이 머물다』와 두 번째 시집 『나와 나 사이에 숨다』를 출간했다.

현재는 심심하고 담담한 범인으로 살아가며 블로그 `사랑주의자`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목차

prologue
제1부 아이야
제2부 맛난 식사를 기대하며
제3부 사과하는 남자
제4부 지우개 사용법
제5부 나를 위한 선물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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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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