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최유경
- 등록일 : 2012-02-21
- 출판사 : 21세기북스
- 출판일 : 2011-11-1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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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사랑, 닿지 못해 절망하고 다 주지못해 안타까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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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사랑, 그 기적의 가능성을 꿈꾸다!
사랑기피증에 걸린 우리에게 들려주는‘진짜 사랑’이야기!
슈퍼우먼이 되기를 강요받는 우리는 사랑을 사치라 여긴다. 사회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랑보다 일이, 개인의 성공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또한 사랑보다는 조건이 우선이라며 ‘혼테크’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 ‘사랑’의 개념 자체를 부정하고 있다.
사랑은 누구나 어렵다. 하지만 우리 다시 한 번 사랑을 앓아보자. 이유 없이, 조건 없이, 아낌없이, 끊임없이, 죽을 만큼 사랑에 아파하자. 비겁하게 숨기고 계산하는 사랑보다 바보같이 풍덩 빠져 허우적대는 사랑이 어쨌든 더 행복하므로…….
고달픈 삶에 치여서 사랑의 기회조차 가져보지 못하고 꽃다운 청춘을 보내버려야 했던 사람들, 사랑에 배반당하고 상처 입었던 사람들, 사랑의 치열함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들이 다시 사랑을 믿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사랑에 모든 것을 걸었던 7가지의 세기의 로맨스를 소개한다. 삶의 진정한 행복은 ‘사랑’의 존재가치를 깨닫고 찾아가는 데 있다고 생각해, 그들 모두에게 ‘사랑’의 존재를 증명하고자 한다.
저자 소개
최유경(저자)
: 1976년 12월 31일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에서 자랐다.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과를 조기에 졸업하였으며 동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작품으로는 소설 《바보엄마》,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있다. 현재, 작가는 과학교사로 재직하면서, 소설 《아빠의 별》의 막바지 작업에 매달려 있다.
목차
내게 사랑은 증오였으며 기쁨이었다
내게는 혁명이었고 그들에겐 배신이었던 사랑
유서를 써내리듯 두려움으로 치열함으로
영혼으로 몸짓으로 사랑을 노래하다
왕관보다 찬란한 궁전보다 고결한 사랑
불신으로 시작된, 헌신으로 완전해진 사랑
오직 사랑을 위해서만 사랑해주오
연보
참고자료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