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방훈
- 등록일 : 2012-12-03
- 출판사 : 그림책
- 출판일 : 2012-07-1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제목 : 내 마음의 히말라야 - 방훈의 세상에 대한 아포리즘 | |
|
| |
|
|
|
|
| |
형태
XML용량
0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우리들의 인생에서 짊어지고 가야할 삶의 무게는 그 누구도 회피할 수 없습니다. 그 삶의 무게가 자기가 생각하기에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그 삶의 무게는 자기에게 주어진 것이기에 짊어지고 가야 합니다. 사람들은 간혹 자기에게 닥친 인생의 무게가 다른 사람에 비해 너무 불공평하다고 불평하면서 회피해 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자세로 인생을 살게 되면 그 사람은 절망의 깊은 수렁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려고 할 때 우리는 우리의 인생의 무게를 극복할 수 있고 또 그로 인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수도 있는 것입니다.
오늘 나는 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무게를 되돌아 봅니다.
그리고 그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갈 마음의 자세를 가다듬고 있습니다.
그 어떤 삶의 무거운 짐이라도 우리는 기꺼이 받아들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 짐은 우리에게 주어진 우리들의 운명이기에, 회피할 수 없는 우리의 운명이기에…
저자 소개
방훈(저자)
: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에서 근무하였으며 40대에는 출판사를 운영하기도 하였다. 시 창작을 좋아하며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며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남한산성의 전원에서 자연을 벗 삼아 시를 쓰고 잡문을 쓰며 세상을 살고 있다.
목차
그대 떠다니는 물풀처럼
노동에 지치고 사랑에 지친 친구야
그대 가슴의 열쭝이에게
그대의 텅 빈 가슴을
그대 내 곁을 떠나도
도시에서
가난한 그대여
들꽃으로 서 있는 그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