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김구
- , 김구
- 등록일 : 2006-10-18
- 출판사 : 소담출판사
- 출판일 : 2002-07-15
- 공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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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백범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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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XML용량
42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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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백범 일지>는 1947년 최초로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 왔고 현재도 꾸준히 읽히고 있는 전국민의 필독서. 27년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이끌어온 민족독립운동가이자, 자신의 전 생애를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친 겨레의 큰 스승인 백범의 삶을 가장 잘 드러내 주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항일 독립운동가, 정치가로 일제시대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주석으로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백범 김구를 만날 수 있다. 해방 후 남한만의 단독 정부 수립에 반대하며, 남북한 통일국가를 세우기 위해 애썼고, 외국의 힘을 빌지 않고 우리 힘으로 통일 민족국가 건설 운동을 전개한 민족주의자인 김구선생의 파란만장한 자신의 생애를 진솔하고 기탄없이 써내려갔다.
『백범일지』는 민족사상을 고취하는 한민족의 필독서로, 세월이 지나도 그 가르침이 퇴색되지 않는 고전이 되었다. 백범은 1947년 11월 15일 『백범일지』 출간사에서 '개인이 나고 죽는 중에도 민족의 생명은 늘 있고 늘 젊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 말은 과거 일제치하에서부터 수많은 애국지사의 죽음을 밑거름으로 늘 새롭고 젊은 인재들이 돋아나 역사의 맥을 이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명하는 것. 이제 백범을 만나보자.
저자 소개
김구(저자)
: 황해도 해주 출생인 김구의 호 백범(白凡)은 조선시대 가장 천한 직업인 백정(白丁)과 평범한 사내인 범부(凡夫)의 합성어이다. 백범의 호에는 민족의 자주독립을 이루기 위해 백정과 범부에까지 두루 퍼진 애국심을 소원하는 마음이 들어 있다. 17세에 과거시장(科擧試場)에서 회의를 느껴 벼슬길을 포기한 후 인간평등주의를 내세우는 동학에 입문하여 동학난에 참가하였으나 실패하였다. 29세 때 최준례와 결혼한 후 교육사업과 계몽운동에 전념한 그는 1919년 상해로 망명하고 임시정부의 경모국장이 된다. 1928년 53세 때 『백범일지』 상권 집필을 시작하여 1947년 국사원을 통해 『백범일지』를 출간하였다. 1949년 안두희에게 저격당해 74세로 생을 마감한 그는 투철한 신념으로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민족의 지도자로 우리의 가슴에 남아 있다.
서종택(편집자)
: 1968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69년『월간문학』신인상에「수렁」입선되어 문단에 나옴.
『문화비평』에「外出」발표. 1971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학석사.
1972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강사.1979년 홍익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조교수.
1982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1985년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1991년 미국 콜럼비아대학 동아시아연구소 객원교수.
1997년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소장.
1998년 일본 와세다(早稻田)대학 교육연구과 초청교수.
1998년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문예창작학과 교수(현).
소설집으로『외출』(전예원, 1977년)『백치의 여름』(나남, 1998년)『선주하 評傳』(고려원, 1990년)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한국근대소설의 구조』(시문학사, 1982년)『문학이란 무엇인가』(공저. 청하, 1992년)『한국 현대소설사론』(고려대출판부, 1999년) 등이 있으며 평전『변시지 - 폭풍의 화가』(열화당, 2000년)를 간행했다.
목차
1. 상권 2. 하권 3. 나의 소원 4. 작품 해설 5.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