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강성백
- 등록일 : 2011-10-06
- 출판사 : 청어
- 출판일 : 2011-08-19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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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두메의 시간 : 청어시인선 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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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소생과 소멸이 평화로운 봄날이다.
이 부질없는 두 번째 시집이 또 한 번의 슬픔이 아니기를 바란다.
사진작가 김정민 님이 표지배경을, 이의순 작가님이 시집 발간을 도와주셨다.
고마움을 전한다.
아득한 두메에서 90여 편의 흔적들이 부끄럽게 옷을 벗는다.
마음이 맑아진다면 통증의 마디인 가족사家族史에 대한 얘기를 더 쓰고 싶다.
제비 한 마리가 잠깐 마당을 돌다 허공으로 사라지는 봄날이다.
- ‘시인의 말’
저자 소개
강성백(저자)
: 충남 태안 출생
1989년 <시문학> 천료
한국 인문학회 선정‘시민의시인’
한국농어촌공사 근무
시집『사계』『두메의시간』
목차
1 간극
간극
자화상
가족관계증명서
구멍
쌀아, 쌀아
2 아버지, 오늘은 혼이 맑으신지
아버지, 오늘은 혼이 맑으신지
아버지의 거미줄
가계부와 아내
태풍 곤파스
옹이
3 창밖은 봄
창밖은 봄
짐승의 길
백지 앞에서
나의 가을
수덕사
4 그림자를 닦으며
그림자를 닦으며
혼자 넘는 밤
노란 봄날
오징어 국을 끓이다
마당을 쓸다
5 정상을 오르다
정상을 오르다
공가
하루가 가네
낙엽끼리 만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