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이용악
- 등록일 : 2011-10-06
- 출판사 : 이북코리아
- 출판일 : 2010-01-2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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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오랑캐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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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긴 세월을 오랑캐와의 싸움에 살았다는 우리의 미인 조상들이 너를 불러 「오랑캐꽃」이라 했으니 이로보면 너의 뒤모양이 머리테를 드리인 오랑캐의 뒤머리와도 같은 까닭이라 전한다. - 오랑캐꽃
저자 소개
이용악(저자)
: 이용악은 1914년 함경북도 경성에서 태어났다. 1935년 『신인문학』 3월호에 「패배자의 소원」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중앙신문』 기자, 『문화일보』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조선문화건설본부, 조선문학가동맹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1949년 8월 경찰에 체포된 후 10년 형을 선고 받아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되었다가 1950년 6·25 전쟁 중 인민군에 의해 출옥된 뒤 월북하였고, 1971년 폐병으로 작고하였다. 1937년 첫번째 시집 『분수령』을 시작으로 『낡은 집』(1938), 『오랑캐꽃』(1947), 『이용악집』(1949) 등을 펴냈으며, 1957년 북한의 조선작가동맹출판사에서 『리용악시선집』을 펴냈다.
목차
오랑캐꽃
불
노래 끝나면
벌판을 가는 것
집
구슬
해가 솟으면
죽임
밤이면 밤마다
꽃가루 속에
강가
다리우에서
버드나무
벽을 향하면
길
무자리와 꽃
다시 항구에와서
절라도 가시내
두메산곬 (1)
두메산곬 (2)
두메산곬 (3)
두메산곬 (4)
슬픈 사람들 끼리
비늘하나
열 두개의 층층계
등을 동그리고
뒤길로 가자
항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