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제임스 조이스(Ja...
- , 제임스 조이스(Ja...
- 등록일 : 2006-10-18
- 출판사 : 문예출판사
- 출판일 : 2004-07-25
- 공급사 :
-
지원기기:
| 제목 : 젊은 예술가의 초상 | ||
|
| | |
|
|
||
|
| ||
형태
XML용량
499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이 작품은 유년기에서 대학 시절에 이르는 동안 주인공이 겪는 지적, 종교적, 예술적 부딪힘들을 연대순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각 사건들의 연관은 흩어져 있는 수천 조각의 퍼즐처럼 나타난다. 더러는 ‘플래시 백’수법을 통해 회고되기도 하고, 실제로는 여러 날에 걸친 사건 및 장면들이 복잡하게 기록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또 이러한 스포트라이트 식의 서술 방법에는 조이스 자신이 에피퍼니라고 부른 바 있는 상징적 장면들의 계시적 의미가 드러난다.
저자 소개
제임스 조이스(James Joyce, 1882∼1941)(저자) : '20세기 최고의 소설가'. 1882년 더블린에서 출생. 아일랜드 출신의 시인이자 소설가로 20세기 문학에 커다란 변혁을 초래한 세계적인 작가. 예수회 계통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유니버시티 칼리지를 졸업하였다. 그리스·라틴·프랑스·이탈리아·독일 등 각국어에 통달하였고, 일찍부터 입센, 셰익스피어, 단테, 플로베르 등을 탐독하였으며, 아리스토텔레스, 아퀴나스, 비코 등의 철학을 흡수하였다. 아일랜드의 문예부흥의 기운에 반발하여 학교 졸업과 동시에 파리로 갔으며, 취리히, 폴라, 트리에스테 등지에서 살았다. 20년부터 파리로 옮겨 새로운 문학의 핵심적 존재가 되었고, 주변에 각국의 시인 작가들이 모여들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병으로 사망하였다. 작품으로는 서정적이며 형식적인 완벽성을 갖춘 시집 「실내악」(1907), 단편집 「더블린 사람들」(1914), 예술가로서의 자질을 한껏 보여준 장편소설 「젊은날의 초상」, 내적 독백 수법을 한층 발전시킨 의식의 흐름을 도입한 장편 「율리시스」(1922) 외에 희곡 「추방인들」(1919)과 시집으로 「1페니짜리 사과」(1927)가 있다. 마지막 작품 「피네건의 경야」(1939)는 진일보한 실험적작품으로서 의식의 흐름의 수법이 종횡으로 구사되어 있다. 오늘날의 소설은 매스컴에 용해되어 있으나, 조이스는 그것을 거부할 수 있었던 최후의 예술지상주의를 선봉하는 시인적 작가였다. 여석기(번역자) : 1922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다. 1942년 일본 동경 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으나 전쟁으로 인해서 졸업은 해방 후 경성대학에서 하였다. 1946년 국립서울대 물리대 예과 강사를 시작으로 경북대 사범대 조교수를 거쳐 1953년부터 고려대학교에서 1987년 정년 퇴직 때까지 강단에 섰다. 그간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 대학원 영문과에 1년간 수학하고(1955∼1956년), 1979년에는 경북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34년간 고려대 재직중 교무처장, 교양학부장, 문과대학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1987년부터 명예교수로 있다. 대학 외 활동으로서는 한국영어영문학회 회장, 한국셰익스피어학회 회장 등 영문학 관계 단체장과 계간지 '연극평론'을 발행·편집하였으며, 국제극예술협회(ITI) 한국 본부위원장, 한국연극평론가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정년 후에는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을 3년간 맡기도 했다. 1977년부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1984년부터 재단법인 국제교류진흥회 이사장에 선출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동랑 연극상(1985), 국민훈장 모란장(1987), 은관 문화훈장(1996) 등을 수상하였다. 저서로『현대 영문학사』(공저, 1960),『20세기 문학론』(1966),『한국연극의 현실』(1974),『동서연극의 비교연구』(1987),『셰익스피어명작선』(1991),『세상을 넓게 볼 줄 아는 도량』(1991),『씨네마니아』(1996) 등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번역서와 논문이 있다.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해설 연표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