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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제목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 저자 : 이재무
  • 등록일 : 2011-10-06
  • 출판사 : 화남출판사
  • 출판일 : 2011-03-29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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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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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일상을 고투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한 끼 양식이 되어줄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내 몸이 바로 神의 거처란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또한 神은 과거나 미래에 살지 않는다. 神은 현재에 살고 있다. 오늘의 현실에 주목하며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감히, 욕심을 부려본다면, 이 글들이 이 땅의 주변인으로서 눈에 띄지 않지만 나날의 일상을 고투하며 근면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조그마한 위안이 되었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예민한 감성으로 시대의 이면을 읽어온 시인 이재무가
첫 산문집『생의 변방에서』이후 7년 만에 펴내는 신작 산문집!

나날의 일상을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한 끼 양식이 되어줄 시인 이재무의 산문집『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은 2002년에 발간한 첫 산문집『생의변방』이후, 여러 신문과 잡지 등에 발표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떤 일관된 주제의식보다는 저자가 시의 적절하게, 특유의 날카로운 직관과 예민한 감성으로 파헤친 현실 너머의 이면적 진실을 서늘한 감동과 함께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이재무(저자) : 1958년 출생으로 한남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삶의 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섣달 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벌초』, 『몸에 피는 꽃』, 『시간의 그물』, 『위대한 식사』, 산문집 『생의 변방에서』 등이 있다. 제2회 난고문학상 수상, 현재 한신대, 추계예술대, 청주과학대, 한남대 등에서 시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계간 시 전문지 《시작》의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1부_모든 꽃과 그늘은 젊다
2부_최소한 개돼지만큼 만이라도 살자
3부_봄밤에 울다

오늘 본 도서

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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