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 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등록일 : 2006-10-18
- 출판사 : 문예출판사
- 출판일 : 2004-09-20
- 공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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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 제목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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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XML용량
307k
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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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독일 작가 J.W. 괴테의 소설. 자연을 동경하는 순수한 청년 베르테르는 약혼자가 있는 16세 소녀 롯테를 알게 되어 격렬한 사랑에 빠진다. 롯테에 대한 사랑을 단념할 수 없어 베르테르는 권총으로 자살을 감행하게 되는데... 이 책은 괴테의 대표작이자 사랑에서 자살까지의 심리적 갈등을 그린 연애소설의 백미이다. 괴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씌어진 그의 천재성이 잘 발현된 뛰어난 고전.
저자 소개
요한 볼프강 폰 괴테(저자)
: (Johann Wolfgang von Goethe)
독일 최대의 시인이자 세계문학의 거장인 괴테(1749-1832)는 독일 고전주의의 대표자로서 자연연구자, 바이마르 공국(公國)의 재상으로도 활약하였다. 1765년에 라이프치히 대학에 들어가 법률을 공부하면서 자유분방한 생활을 보내던 괴테는 1768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요양생활을 하며 신비주의와 중세의 연금술(鍊金術), 경건파(敬虔派)의 신앙에 관심을 두었으며, 1770년 스트라스부르에서 법학 공부를 계속하기 위해 머무르면서 J. G. 헤르더를 알게 되고, 셰익스피어의 위대성을 배우게 되었다.
괴테는 1774년 비련(悲戀)을 겪고나서「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을 써 일약 문단에서 이름을 떨치고, 독일적 개성해방(個性解放) 문학운동인 '슈투름 운트 드랑(Sturm und Drang:질풍노도)'의 중심인물로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였다. 괴테는 1775년에 젊은 대공(大公) 카를 아우구스트의 초청을 받고 바이마르로 가 여러 공직에 앉게 되고 재상이 되어 10년 남짓 국정(國政)에 참여하였다. 이 동안 그는 정치적으로 치적(治積)을 쌓는 한편, 지질학 ·광물학을 비롯하여 해부학 등 과학 연구에도 몰두하였다.
괴테는 1786년에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은 예술가로서의 괴테의 생애에서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으며, 고전주의에의 지향(志向)을 결정한 시기로서 중요하다. 괴테는 이탈리아에서 수업하는 화가로서 l,000매에 이르는 스케치를 그렸으며, 희곡「타우리스섬의 이피게니 Iphigenie auf Tauris」(1787),「에그몬트 Egmont」(1787) 등을 썼다. 이후 프랑스 혁명의 격동은 바이마르 공국도 휩쓸게 되어, 1792년에 괴테는 아우구스트 대공을 따라 프랑스로 종군하였으며 1794년부터 실러와 우정을 맺었다. 이념의 사람 실러와 실재(實在:자연)의 사람 괴테와의 이 우정은 l805년에 실러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는데, 그 10년 남짓한 시기에 괴테는 실러의 깊은 이해에 용기를 얻어 많은 작품을 완성하였다.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Wilhelm Meisters Lehrjahre」, 서사시「헤르만과 도로테아 Hermann und Dorothea」등, '현재에서의 완성을 지향하는' 독일 고전주의는 여기서 확립되었다. 실러의 죽음과 더불어 괴테는 만년기(晩年期)를 맞이하였다. 괴테는 그 무렵 이미 유럽 문학의 최고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세계문학'의 제창(提唱)과 그 실천을 특징으로 하는 문학활동을 펼쳤다. 만년의 문학작품으로「파우스트」는 괴테가 23세 때부터 쓰기 시작하여 83세로 죽기 1년 전인 1831년에야 완성된 생애의 대작이며, 세계문학 최대 걸작의 하나이다. 괴테의 유해는 바이마르 대공가(大公家)의 묘지에 대공 및 실러와 나란히 안치되어 있다.
송영택(번역자)
: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다. 시인으로도 등단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였으며 주요 번역서에 릴케 「시집」, 헤세 「데미안」, 힐티 「잠 못 이루는 이 밤을 위하여」, 쇼팬하우어 「삶과 죽음의 번뇌」, 레마르크 「개선문」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제2부 편자로부터 독자에게 옮긴이의 말






















